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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럭셔리중국이기에 가능한 7성급 골프 리조트


여행신문 2월 22일자에 소개된 임페리얼 스프링스 입니다.

기사읽기http://www.traveltime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95987&code=A 


-‘임페리얼 스프링스’ 한국사무소 개설

-라돈 온천·박물관·27홀 골프장 갖춰

-여행사와 홀세일 계약 맺고 특전 제공


중국의 7성급 리조트 임페리얼 스프링스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임페리얼 스프링스는 지난 11일 한국사무소를 설립하고 일본과 함께 싱가포르, 타이완 등 아시아지역 판매 강화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페리얼 스프링스는 광저우 충화(從化, Conghua)에 위치한 단독 브랜드로 아직까지 유일무이한 리조트다. 2012년 약 1조5,000억원을 투자해 탄생했으며 90개의 스위트룸과 37개의 프라이빗 빌라를 보유하고 있다. 난이도에 따라 9홀씩 3구역으로 나뉘어 있는 골프장과 스위스와 함께 세계에서 오직 두 곳에서만 발견된 라돈 온천이 있으며 2만 점 이상 진귀한 유물을 소장한 박물관까지 운영하는 럭셔리 문화·휴양 리조트다. 마오쩌둥, 주언라이, 덩샤오핑,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등 각국 수뇌들의 별장, 정상회담의 장으로 사용됐다. 


임페리얼 스프링스가 위치한 충화까지는 광저우 바이윈 공항에서 약 40분 거리다. 한국에서는 대한항공과 중국남방항공이 인천-광저우 노선을 운항 중이며 약 3시간10분 소요된다. 리조트 1박 가격은 40만 원부터다. 임페리얼 스프링스 한국사무소 박재아 이사는 “최대 20개의 여행사와 홀세일 계약을 맺고 한시적으로 파격적인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랜드사를 거치지 않아 여행사로서는 수익률이 높은 효자상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임페리얼 스프링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메일(imperialspringskorea@gmail.com) 또는 한국사무소 대표번호(070-7501-5112)로 문의하면 된다. www.imperialspr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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