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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페리얼 스프링스

임페리얼 스프링스 2016.06.24 10:00

보도자료_임페리얼 스프링스 (2016.6.24).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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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프장, 최고의 난이도 자랑

세계에서 단 두 곳 뿐인 라돈온천을 품에 안은 곳

대통령, 수상급 세계 상위 1%를 위한 최대규모, 최고시설

황제들만이 누리던 중국의 겨울수도 최초로 공개


    임페리얼 스프링스   


 

·   한국에서 3시간20분 거리 광저우 충화지역에 7성급 아방궁.

·   문화, 휴양, 관광, 스포츠 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대륙의 섬 리조트.

·   중난하이의 겨울수도라 불리는 광저우 충화지역에 위치 (최저온도 10, 최고온도 35).

·   “황제의 온천”이라는 별명의 세계에서 단 두 곳에서 발견된 라돈온천.

·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린피, 최고 난이도를 자랑하는 27중국 최고의 골프장.

·   모나코보다 넓은 부지에 투자금액은 80억 위안( 15000억원) 이상.

·   3천 점 이상의 국보급 유물이 있는 박물관과 세계정상회담 급 컨벤션 센터까지 갖춰.

·   회원권 개인 63, 기업 10. 4년 후 상속 가능, 8년 후 환불가능. 골프장 무료, 객실 50%할인.

·   100억 원 상당의 개인, 기업 소유 별장 분양 시작.

 


혹시 우리가 아는 중국은 고작 베이징과 상하이가 아니었을까?

 

중국 본토에, 게다가 북경, 상하이와 함께 중국 3대 도시에 속하는 경제도시인 광저우에 겨울이 되면 중국의 고위관료들이 추위를 피해 숨어드는 휴양지라 하여 중난하이(中南海)의 ‘겨울 수도’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충화(從化, Conghua)라는 곳이 있다. 

 

충화는 아열대 계절풍의 영향, 한 겨울에도 평균 22, 한 여름에도 28도 정도로, 중 온화하다. 한국에 영하 17, 체감온도 영하 28도의 한파가 아쳤던 에도 충화는 영상 3. 80 만에 처음으로 내렸. 연히 이런 그냥 두었을리 . 

 

광저우의 찬란한 상업도시로서의 모습 이면에 완벽한 날씨와 깨끗공기, 이상의 럭셔리를 이야기할 수 없을 만큼 장한 ‘비밀의 성’이 자리잡고 있다. 주강이라 부르는 주강(珠江)과 그 진주를 문 용의 형상을 닮은 피닉스 , 스프링스 계곡에 러쌓인 요새같은 위치에 임페리얼 스프링스가 자리잡고 있다. 이른 아침 창 밖으로 안개가 자욱히 낀 풍경은 중국 산수화를 끝없이 펼쳐놓은 듯 경이롭다.

 

건축양식은 , 청 시대의 궁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또 하나의 ‘자금성’ 이라 불린다. 베이징의 중심에 위치한 자금성은 궁궐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1987년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지금도 일반인의 출입을 엄금한다. 그래서 일까? 중국 산업의 모든 영역에서 한 획을 긋고 있는 킹골드 그룹의 회장이자 200조 이상의 자산가인 차우(Chau Chak Wing) 회장은 향후 20년을 내다 본 상상을 초월하는 꿈의 제국을 건설했다. 17-18세기에 황제에게만 허락되던 모든 것을 지금, 이곳 충화에 고스란히 가져다 놓았다. 자금성의 영어 명칭인 ‘Forbidden City, 금지된 도시가 부활한 것이다.

 

임페리얼 스프링스는 도시국가 모나코보다 넓은 광대한 부지에 80억 위안( 15억원) 이상을 투자한 상상을 초월하는 프로젝트다. 전 객실이 스위트 급으로, 90개의 스위트 룸과 37채의 프라이빗 빌라가 있다. 호텔객실 형태인 20개의 딜럭스 룸은 올해 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다. 독채 형태의 빌라에는 수영장과 온천, 자쿠지, , 습식 사우나 시설, 수영장 등을 갖췄으며 24시간 버틀러(개인집사)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허니무너와 커플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그 밖에도 콜린 몽고메리가 설계한 27홀 골프장, 세계정상회담 급 컨벤션 센터를 갖췄다. 특히 세계에서 단 두 곳, 스위스와 충화에서만 발견된 라돈온천이 흐르고 있다. 이 온천은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황제의 불로장생 온천”이라 불린다. 또한 2만여 점의 유적, 국보급 유물 3천 여점 등을 보유한 임페리얼 스프링스 킹골드 박물관은 주인의 초대를 받은 사람만 입장이 가능한 곳이나, 한국인에게만 특별히 무료로 개방한다. 올 해 안에 방문하는 한국인 고객은 누구나전문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으며 이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다.

여담이지만, 세월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을 만큼 잘 보존된 유물도 놀라웠지만, 한국어를 능숙하게 하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귀여운 외모의 큐레어가 내내 인상적이었다. 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했고, 추후 연세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이 박물관의 최고 자랑거리는 부처의 사리를 담은 사리라 스투파(Sarira Stupa), 전 세계에 19뿐이지만 18개는 행적을 찾을 수 없어 현재는 임페리얼 스프링스의 킹골드 박물관에서만 유일하게 볼 수 있다. 절을 지어 이 사리함을 모시기 위해 킹골드 그룹의 우 회장은 풍수지리적으로 가장 좋은 땅을 찾아 헤매는 중이라고 한다. 부동산 재벌인 그는 땅을 고를 때 풍수를 세심하게 따진다. 임페리얼 역시 배산임수의 완벽한 기후조건을 갖춰 풍수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 곳에서는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된 기분을 느낀다고 한다.

 

임페리얼 스프링스는 마오쩌뚱, 주언라이, 덩샤오핑을 비롯, 닉슨,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호치민 전 베트남 대통령 등 국 내외 수뇌들의 겨울별장, 정상회담의 장으로 사용된 그야말로 요새같은 곳이다. 2012년 개장했지만, 버십으로만 영하다 올해 처음으로 미국, 호주, 유럽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오직 한국에만 판매를 시작했다.

 

중국에 부자들이 많다는 것은 익히 들었지만 상상도 해 보지 못한 스케일에 내내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객실점유율은 얼마나 되는지 물었다. 작년 고작 4%였단다. 그나마 2%는 임페리얼 스프링스의 주인이 비용을 내고 사용한 객실이라니, 지금 이 곳을 는 사람이 어떤 대접을 받게 수 있게 되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올해 목표를 물어봤다. 15%정도면 샴페인을 터트리며 파티를 열 예정이라며, 후덕하니 사람좋게 생긴 임페리얼 스프링스의 총괄지배인 아론(Aaron McGrath)이 천진난만하게 웃는다. 그야말로 돈을 벌겠다는 생각보다는 더욱 완성된 제국을 건설하겠다는 주인의 꿈이 담겨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누구라도 지금 이 곳에 오면 황궁의 주인으로 극진한 대접을 받게 될 이 뻔하겠다.

 

멤버십 가격은 개인의 경우 약 6 3천만원, 기업 회원은 10억으로 4년 이후에는 상속이 가능하고, 8년 이후에는 환불가능하다. 600명 한 정으로 판매 중이다. 혜택 역시 훌륭하다. 개인의 경우, 본인 외의 2명을 유기명, 법인의 경우 10명을 무기명으로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골프비용은 무료, 객실은 50% 할인 혜택을 받는다. 별도의 연회비는 없다또한 이 곳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대회, 컨퍼런스 참여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광저우 시내에 위치한 골프, 스파 시설 등도 이용할 수 있어 중국과 비즈니스 기회가 은 부호들이 솔깃할 만 하다.

 

임페리얼 스프링스의 가장 매력은 세 가지. 로 골프, 온천, 그리고 거리다. 


 

1. 세 단계의 난이도를 갖춘 완벽한 27홀 골프장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프장으로 알려진 임페리얼 스프링스의 골프비용은 18홀에 54만원 (3000위엔)이다. 물론 그린피, 캐디피, 팁까지 포함된 가격이다. 이 곳의 캐디 및 버틀러는 급여를 넉넉히 받기 때문에 팁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곳을 다녀온 골퍼들은 하나같이 임페리얼의 캐디를 극찬한다. 매너와 거리측정 스킬이 놀랍단다. 1야드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날카로운 눈썰미를 가진 프로페셔널하고 아름다운 그녀들과의 플레이라 더욱 즐겁다. 한국 드라마를 보고 배워 한국어를 제법할 줄 아는 캐디들도 여럿 있다. 한국인 프로도 상주하고 있어 한국어 레슨도 가능하다. 수석 프로인 코니 첸(Connie Chen)도 경기가 없는 시즌에는 임페리얼에 상주한다.

 

스코틀랜드 출신 '유럽 골프의 거성'으로 평가받는 '콜린 고메리'자인 한 27홀 골프장은 난이도에 9 3역으로 나뉜다 (면적: 2,455mu/16,400 acres). 각 코스의 이름은 이글, 피닉스, 팔콘이다. 최상위 난이도를 자랑하는 ‘팔콘’은 만큼 장타를 치는 수들도 두를 정도로 홀 마다 그야말로 드라마틱한 풍경이 연출된다. 몇 년 전 이 곳에서 LPGA가 개최될 뻔 했다는데, 왠만한 세계정상급 선수들이 와도 애 좀 먹겠다.

 

겨울에도 최저 10도 이하로는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9월 이후가 가장 좋다. 1월 초에 방문 했을 때는 조금은 코끝이 시린 바람을 맞으며 온열 장치가 갖춰진 카트를 타고 레인지를 도는 것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되어 좋았다. 6월은 햇볓이 좀 뜨겁긴 했지만, 습도는 생각보다 높지 않았다. 피닉스 산과 진주강, 핫 스프링스 계곡의 조합으로 미에 완벽한 휴식이 어우러진 정말 잘 지어진 골프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캐디들은 대부분 한국식으로 교육받았다고 한다. 한국말을 좀 할 줄 아는 캐디도 여럿 만날 수 있었다. 그러고 보니 카트도 국산이다. 역시 골프강국 한국답다.

 

“지금까지 경험해 본 골프장 중 최고”라며 ' 호크' 전 호주 수상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설계자인 몽고메리도, 임페리얼을 “완벽에 가까운 코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단다. 좋다, 인정. 골프장의 규모, 시설, 서비스 만큼은 과연 이 곳을 따라올 곳이 있을까 싶다.

 


2. 황제의 불로장생 온천

스위스와 함께 세계에서 단 두 곳에만 발견된 희귀한 라돈 온천(Hot Springs)이 이 곳 충화에 있다. 라돈이란 라듐이 분해되어 기는 한 방사능을 이르는 것으로 을 경우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높아지고, 화예방에 좋은, 호르미시스 (Hormesis) 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렇게 귀한 수원은 당연히 중국정부의 특별 관리대상이다. 하지만, 임페리얼 스프링스에 투숙하는 고객만큼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커플끼리 은밀하게 즐길 수 있는 개별 온천이 숲속 옹달샘 처럼 마련되어 있다. 가족단위나 단체를 위한 대형 온천 시설도 있다. 저녁이 되면 뭉근한 빛 때문에 야릇한 분위기가 살짝 도는 야외 온천 시설도 무척 고급스럽고 훌륭했지만, 객실까지 온천시설을 연결한 점이 신선했다. 이 핫 스프링스 시설과 건, 습식 사우나, 넓은 수영장, 자꾸지, 맛사지 실 까지 갖춘 독채형 객실인 ‘빌라’가  허니무너, 커플, 가족 단위에 가장 인기가 좋다.

 

터키, , 국식 세 가지 마를 갖춘 스파센터에는 주방시설이 있어 있는 음식을 즐기며 24시간 맛사지를 받을 수 있다. 테라피스트들은 그야말로 최고의 기술을 가졌다. 왠만큼 맛사지 받아봤다는 여사님들도 두 엄지를 치켜들며 ‘하오’ ‘하오’를 외치게 된단다. 하도 손기술 자랑을 하길래 ‘어디 한 번 보자’ 하며 중국식 맛사지를 받아봤다.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아프지도 않으면서 압의 강약이 적절해 뭉친 곳들이 완전히 풀렸다. 더불어 동공도 풀렸다. 잠이 쏟아지는 것을 간신히 참고 숙소로 향했다.



3. 전통광동요리부터 미슐랭까지

음식을 빼놓고는 임페리얼 스프링스를 이야기 할 수 없다. 

광동지방은 '하늘에서는 비행기, 린 것 중에서는 상을 빼고 다 먹을 수 있다’는 말이 유래했을 만큼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중국 4대 요리 중 하나로 히는 광동요리의 성지답게 정통광동요리와 캔톤식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중국음식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내려놓아도 좋다. 보기 보다 비위가 약해 혹시나 내내 먹지 못할 음식들이 나올까봐 빵이며 라면을 잔뜩 싸 갔는데, 돌아올 때 호텔 직원들에게 선물로 다 주고왔다.

 

일곱 개의 다양한 테마의 레스토랑이 있고, 국제적으로 수상경력이 있는 프들이 손님의 기호에 조적이고 건강을 생각한 진귀한 음식들을 경쟁하듯 선 보인다. 코스마다 어떤 주제와 재료로 음식을 만들었는지 고급 메모지에 깨알같이 프린트되어 나온다. 때로는 주방장이 직접 나와서 음식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조리도 해준다. 특별 대접을 받는 것 같아 약간 부담스러웠는데, 손님들에게 늘 이렇게 한다고 해 마음이 놓인다.

 

다음에는 어떤 음식이 나올지 기대에 부풀어 대화를 하는 것도 가끔 잊었다. 거의 모든 식재료는 리조트 안에서 재배한다고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 중 하나는 각종 귀한 버섯과 닭고기를 6시간 동안 푹 삶은 스프로, 대추와 계피향이 도는 칼칼한 진한 국물맛이 저 속 아주 깊이까지 전해졌다. 글로만 봤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맛을 몸으로 느끼는 순간이었다. 이 문장을 쓰는 순간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인다.

 

마지막으로 절대 잊지말아야 할 것! 바로 하이티(High-Tea) 시간이다. 하이티는 영국의 전통으로 오후 게나 이른 저녁에 요리한 음식, , 버터, 케이크를 보통 와 함께 먹는 것으로, 예쁘고 앙증맞은 케잌과 과일, 핑거푸드와 함께 고급 차와 피를 마실 수 있는 시간이다. 로비에 위치한 몽고메리 라운지에서 3시 경에 맛볼 수 있다. 

 

임페리얼 스프링스가 위치한 총화까지는 광저우 바이윈 공항에서 45분 정도 걸리며, 한국에서 광저우까지는 3시간20분 소요된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그리고 중국남방항공이 매일 운항한다.

버틀러가 공항까지 전용 송영차량(아우디, 벤츠, 토요타)으로 직접 마중을 나오고 배웅해 준다. 극진한 24시간 버틀러 서비스도 임페리얼 스프링스의 독특한 매력 중 하나다. 물론 더 은 매력이 있지만 지면 상 생략한다. 직접 와서 경험하지 않으면 믿기 어려울게 뻔하다. 

슬로건이 재밋다. "EVERYONE GOES TO BEIJING EXCEPT YOU.

맞다, 세계에서 3번 째로 큰 나라인 중국에 베이징과 상하이만 있을리가 없다.

임페리얼 스프링스의 1박 가격은 40만원대 부터. 자세한 문의는 임페리얼 스프링스 한국 대표사무소로 하면 된다 (imperialspringskorea@gmail.com, 070-7501-5112).

 



임페리얼 스프링스 한국 사무소

연락처: 070-7501-5112

이메일: imperialspringskorea@gmail.com

웹사이트(영어): www.imperialsprings.com 

공식블로그(한국어): imperialsprings.tistory.com


사진 & 자료


사진(1) 다운로드 https://goo.gl/8sVmtl

사진(2) 다운로드 (2016 1월에 촬영)http://bit.ly/2bHoNEK

사진(3) 다운로드 http://bit.ly/2cpLqla

브로셔/자료사진/언론보도 등: https://goo.gl/htLJ3H



추가관련자료


시토우 마을: http://imperialsprings.tistory.com/25

하이티: http://blog.naver.com/tokkky/220631565910

광저우 & 임페리얼 소개: http://imperialsprings.tistory.com/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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