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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CEO 매거진 에 임페리얼 스프링스가 소개 되었습니다. PDF를 다운받아 보세요. 


CEO Magazine Aug 2016_Imperial Springs CC.pdf





세 단계의 난이도를 갖춘 완벽한 27홀 골프장




한국인에게도 편리한 골프장


임페리얼 스프링스에 방문하면 반드시 세 가지는 경 험해 봐야 한다. 골프와 온천, 그리고 음식이다. 

골프코스는 3개의 9홀(이글, 피닉스, 팔콘) 코스, 총 27홀로로 이뤄져 있는데 유럽 골프의 전설인 콜린 몽고메리가 직접 설계에 참여했다.


주변의 진주강, 피닉스산, 핫 스프링스 계곡이 절묘 하게조화를이룬것은물론매홀각기다른난이도와 요소요소에 배치한 장애물이 섬세하면서 도전적인 공략을 요구한다. 따라서 겉보기엔 마냥 아름답지만 플레 이는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코스다.


그러나 샷 밸류가 매우 뛰어나 초보자와 상급자의 공 략 포인트가 다르고 도전과 그에 대한 보상이 주어져 쉽 지만 어렵고, 또 어렵지만 쉽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여기에 한국 드라마를 보고 배워 한국어를 제법 할 줄아는 캐디들도 여럿 있다.


한국인 프로도 상주하고 있어 한국어 레슨도 가능하다. 

그러고 보니 카트도 국산이다. 역시 골프강국 한국 답다. 또한 수석 프로인 코니 첸(Connie Chen)도 경기 가 없는 시즌에는 항상 임페리얼에 상주한다.


프로패셔널한 캐디들 수준급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프장으로 알려진 임페리얼 스 프링스의 골프비용은 18홀에 54만원 (3000위엔)이다. 물론 그린피, 캐디피, 팁까지 포함된 가격이다. 이곳의 캐디 및 버틀러는 급여를 넉넉히 받기 때문에 팁에 연연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곳을 다녀온 골퍼들은 하나같이 임페리얼의 캐디 를 극찬한다. 매너와 거리측정 스킬이 놀랍단다. 1야드 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날카로운 눈썰미를 가진 프로 페셔널하고 아름다운 그녀들과의 플레이라 더욱 즐겁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유럽 골프의 거성’으로 평가받는 콜린몽고메리가 디자인 한 27홀 골프장 중 최상위 난이도를 자랑하는 ‘팔콘’은 왠만큼 장타를 치는 선수들도 감히 엄두를 못 낼 정도로 홀 마다 그야말로 드라마틱한 풍경이 연출된다. 몇 년 전 이곳에서 LPGA가 개최될 뻔 했다는데 왠만한 세계정상급 선수들이 와도 애 좀 먹 겠다.


라운드 후 즐기는 온천은 세계에서 단 두 곳에서만 발견된 라돈 온천에서 피로를 풀면 된다. 라돈이란 라 듐이 분해돼 생기는 약한 방사능을 말하는데 신진대사 가 활발해져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높아지고 노화도 예방되는 호르미시스(Hormesis) 효과가 있다.

중국 정부에서 특별 관리하고 있는 이 온천을 임페리 얼스프링스고객은마음껏누릴수있는것이다.여기 에 음식을 먹으며 터키, 일본, 태국식 스파를 24시간 무 제한받을수도있다.특히이곳에서는중국4대요리 중 하나로 꼽히는 정통 광동요리와 캔톤식 요리를 맛볼 수있고7개테마의다양한레스토랑이있어기호에맞 는 음식을 고르기만 한다.



문의 070-7501-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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